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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506/新聞譯文]一樣是生水泡病症
現實化的電影?得到都是生水泡的病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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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日報]2008年04月13日(星期日)下午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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這是'GP506'孔秀昌導演的經驗…..電影 GP506(Botsc Production出品)的孔秀昌導演, 得了電影中相若的病況.
孔秀昌導演在執導< GP506>時雙手全是長滿了小水泡. 由於和在電影的角色中,以特技加工的全身都是水泡的場面, 互相呼應, 令工作人員和演員們都驚嚇,不已.
GP506 的一名有關人員表示 “在拍攝神秘懸疑電影<GP506>期間, 曾發生種種莫名奇妙的經歷. 像電影中一樣的症狀在孔秀昌導演身上出現, 是最令人毛骨悚然感覺陰森森的".
孔秀昌導演由於工作的壓力影響, 的水泡症到了拍攝後期愈加嚴重. 導演在電影拍攝尾聲時, 往來醫院與攝影場之間, 一邊接受治療另一邊進行拍攝工作. 在2005年電影“R-Point”之後, 隔了4年後再有新作品, 孔秀昌導演正是忙碌得不可開交.
GP506的工作人員透露 "孔秀昌導演在攝影場, 是鉅細無遺地, 很詳盡跟進大大小小的每一環節. 近來也積極參與電影的宣傳活動".
GP506在上星期只是放映了三日便勇奪票房的第一位, 在 4月10日全國已有60萬觀眾入場, 顯示了擁護韓國本土電影的尊嚴.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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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한국일보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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譯文: 大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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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현실화? 똑같은 증세 앓아 아찔!
[한국일보] 2008년 04월 13일(일) 오후 07:23
'GP506' 공수창 감독 아찔한 경험
영화 < GP506 >(제작 보코픽쳐스)의 공수창 감독이 영화 속 상황과 같은 아찔한 경험을 했다.
공수창 감독은 < GP506 >을 촬영하며 양손바닥 전체에 수포가 생기는 증세를 앓았다. 영화 상에 등장 인물의 온몸에 수포가 생기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는 터라 제작진과 출연진은 적잖이 놀랄 수밖에 없었다.
< GP506 >의 한 관계자는 "< GP506 >의 장르가 미스터리 스릴러라 촬영 도중 무서운 일을 겪은 적이 없었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공수창 감독에게 영화 속과 같은 증세가 나타났던 때가 가장 섬뜩하다"고 전했다.
공수창 감독의 증세는 스트레스성 수포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 감독은 최초 발병 이후 영화 촬영이 끝날 때까지 병원과 촬영장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야 했다. 지난 2005년 영화 <알포인트> 이후 4년 만에 작품을 선보이는 감독의 고뇌가 짐작되는 대목이다.
< GP506 >측 관계자는 "공수창 감독은 촬영장에서 세세한 부분까지 직접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요즘도 주사를 맞으며 홍보 활동에 열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3일 개봉된 < GP506 >은 개봉 1주차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등 10일까지 전국 관객 60만 명을 모으며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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