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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宰元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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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聞]韓國電影今年何以刮起驚悚小說炫風??
譯文- 為什麼韓國今年大熱驚險恐怖電影? .
[my daily 2008-02-2010: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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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daily= 장서윤記者] 今年韓國電影界的驚險恐怖電影看來熱潮持續.
2007年的開始, 先是 '那個傢伙的聲音'接繼為 '極樂島殺人事件'以及'宮女'等成功地公映的驚險恐怖電影, 今年將會有 '遊戲', '追擊者', '以眼還眼, 以牙還牙' (以上全為意譯)和'GP506'等, 已經拍攝完畢準備陸續上演.

今年以電影'遊戲'掀開了'驚險恐怖電影熱風', 電影是改編自日本漫畫'交換', 故事中的兩位男主角冼克勇與裴喬年(均為音譯)互相交換腦子, 由於題材獨特吸引, 推出的第一星期, 經Propaganda TV 及手機的票房預訂, 已創下140萬觀眾的紀錄並榮登第一位. 在 14日公映的 '追擊者'內容極富真實感, 描述連串殺人犯和離職刑警的對抗, 獲得網民和觀眾的廣泛支持, 取得令人刮目的成果.
另外由韓石圭和車承元主演的大製作犯罪驚險電影'以眼還眼, 以牙還牙', 預計在3月公映. 在停戰線非武裝地帶作為電影的題材, 'R -點'的許秀昌導演的 'GP506', 將會在4月解開神秘事件的真相. 自從去年開始的 '驚險小恐怖電影熱潮', 看起來好像是持續下去.
在好萊塢也是驚險恐怖電影的天下. 在1月份放映的 'Sweeney Todd', 'Night of Sotideiy'(音譯), 跟接有 '溫趣點', 該片在28日會在韓國與觀眾見面, 內客是講述總統被狙擊事件的, Jude Law參與演出米高堅邁克爾主演的 '追蹤', 另外由Monica Bellucci主演的法國電影'sutonkaunshiru'(音譯), 也將會在上半年放映.
拍攝驚險恐怖電影是低成本製作, 但是可以吸引大量觀眾入場, 有評論認為這是和經濟衰退和不景氣有關聯. 實際上 '追擊者'只是中級電影規模, 製作成本也只是36億韓元, 但卻可以成功地招徠觀眾入場觀看.
專家們指出在石油價格波動, 引致全球經濟在70年代的不景氣和衰退. 在70年代的後期, 恐怖驚險電影如'凶兆'等的大行其道, 他們認為恐怖驚險電影是經濟不景氣的其中一項指標. 根據專門人士的分析, 主要是們因為電影中主角的恐怖驚險遭遇, 與觀眾在經濟不景氣下, 心理及社會上的焦慮不安, 帶來共鳴.
驚險恐怖電影在上半年的票房收入將會持續強勁, 該類電影在故事和演譯手法上, 會否創造出新的 '韓國式驚險恐怖電影'典範, 備受各方關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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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預算在上半年公映的電影: 遊戲, 追擊者, G.P.506 (左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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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윤 기자 cie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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譯文: 大貓

올해 한국영화, 스릴러 열풍…왜?
[마이데일리 = 장서윤 기자] 올해 한국 영화계는 스릴러물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07년 초 '그놈 목소리'에 이어 '극락도 살인사건' '검은집' '궁녀' 등 흥행에 성공한 스릴러 영화에 이어 올해도 '더게임' '추격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GP506' 등 탄탄한 각본을 토대로 한 작품들이 속속 개봉되고 있다.
우선 올해 '스릴러 열풍'의 시작을 연 '더게임'은 일본만화 '체인지'를 원작으로 두 주인공 변희봉, 신하균의 뇌가 뒤바뀌는 독특한 소재로 개봉 첫주 흥행 1위를 기록하는 등 140만 관객을 동원하며 선전했다. 여기에 14일 개봉한 '추격자'도 연쇄살인범과 전직형사의 대결을 현실감있게 담아내 네티즌 평점과 관객 동원 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 한석규·차승원 주연의 대작 범죄스릴러 '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 3월, 휴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미스터리 사건을 소재로 한 '알포인트' 공수창 감독의 'GP506'은 4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는 등 지난해에 이어 '스릴러 열풍'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스릴러 강세는 할리우드에서도 비슷하게 보여지고 있다. 1월 개봉한 '스위니토드' '써티데이즈 오브 나이트'에 이어 대통령 저격사건을 소재로 한 '밴티지 포인트'가 28일 한국관객들과 만나고, 주드 로, 마이클 케인 주연의 '추적', 모니카 벨루치 주연의 프랑스 영화 '스톤카운실'도 각각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처럼 스릴러 작품들이 속속 제작되는 데는 단기적으로는 제작비 대비 관객동원 효과가 크다는 점과 장기적으로는 경기불황과 관련이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추격자'는 중급 한국영화 제작비 규모에 못미치는 순제작비 36억원을 들여 관객 동원에 성공하고 있다.
여기에 전문가들은 석유파동이 세계경제를 불황에 빠뜨린 1970년대 후반 '오멘' 등의 공포스릴러가 유행했던 점을 들어 경기불황시 스릴러 작품이 강세를 보인다는 견해를 전하고 있다. 스토리의 급박한 흐름과 주인공들의 대결구도 등이 사회 저변에 깔린 불안심리를 대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상반기 강세를 보이고 있는 스릴러 영화가 작품성과 흥행면에서 성과를 거두며 '한국형 스릴러물'의 새로운 전형을 이룰지 주목된다.
[상반기 개봉했거나 개봉예정인 스릴러 영화. '더게임' '추격자' 'GP506'(왼쪽부터)]
(장서윤 기자 cie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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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www.everjohyunjae.co.kr, http://blog.naver.com, www.johyunjae.hk
[ 本帖最後由 rose 於 2008-2-21 22:49 編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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