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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宰元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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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聞]顯宰可能接演KBS電視劇
退役演藝界明星的前途
演藝界退役後的明星是成功回歸影視圈. 在軍中服役的 2年多的空白期後, 藉著演出電視劇集來向觀眾宣佈他們的回歸. 觀眾們也以高收視來認定他們的復出. 將會入伍藝人們, 同時也是以電視劇來決定空白期來臨前, 來爭取他們在觀眾心目中的地位. 面對凡 另一方面控制了入隊的表演者們準備電視劇把空白戰最後的勝負也押著.
◇退伍後備受注目
近來大受觀眾歡迎的演員是池城最(31). 在去年6月退役後復出作品是 MBC的 `新心'是星期三.四劇場的主角.早段由於和 `太王四神記'的終結段同時段播映, 未受到觀眾重視, 後來憑著池城的精彩演出而大受歡迎.
和`新心'同時段播放 SBS的 `不汗黨', 張赫的成績就比較欠缺理想. 張赫的演技是備受各方的認定.也是在去年退伍後, 立即演出 MBC的 `謝謝'大獲好評及收視高企. 今年除了演出電視劇外, 仍然繼續參與各種影視活動的演出.
朴正哲用去年是退伍後, 以 SBS的 `藍魚'回歸影視圈, 與久休復出的高素榮合作演出電視劇, 成績稍強人意. 不久前演出Cable TV 頻道CGV的 `神秘暗殺的第8日', 收視也只是一般. 另外又從下月7日開始, 在 tvN播放的 ` The Original(de-原創)'中, 演出劇中魅力非凡的男主角. 朴正哲的活躍參與演出活動, 令觀眾重新記憶起他的名字及重拾對他的印象.
尹繼尚在下月5日播放的 MBC `你是誰?'中, 演技將再受到各方的再評審. 尹繼尚在去年回歸影視圈的首部作品, 選擇了 SBS的 `為愛瘋狂', 飽嚐演出失敗的苦味. 憑著與李美容(音譯)一同痛哭的演出才可以感動觀眾.`你是誰?'中以冷靜幹練的企業人出現, 並且是星期日的爸爸的身份, 1人演出2個截然不同性格的角色, 來擴大自己的演出水準. 加上尹繼尚參加演出的電影`第6年戀愛中'獲得成功, 看來`你是誰?'是更可以讓他發揮演技方面的實力.
至於影視圈明星中, 最招徠大眾注目的電視劇是 MBC 長達50集的`伊甸園之東'. 預計會在 5月左右播放的 `伊甸園之東', 是由宋承憲領銜演出的. 宋承憲是與去年退伍後, 立即與權相宇合作在電影`宿命'裡演出, 電影將在下月公映. `伊甸園的東'是第一部未上映已大受觀眾的電視劇集.
◇入伍前的最後衝刺
在即將入伍的眾藝人中, 作最後衝刺演員, 代表人物就是金來沅和趙顯宰. 金來沅預計將會在 5月尾末演出SBS的 `門客'中的主要角色, 希望可以在觀眾心目中留下深刻的印象. 趙顯宰原來是正在播放中 KBS2`快刀洪吉童'中參與演出. 由於朱智勳因為酬金問題而辭演, 以致他也退出演出行列. 現在可能參加 KBS新劇 `一個媽媽三個爸爸'(意譯)的演出.
翻譯:大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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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제대 후 복귀한 스타들의 활약이 대단하다. 군복무로 인한 2년여의 공백이 무색하게 줄지어 드라마에 출연하며 시청자에게 복귀신고를 하고 있다. 대부분 흥행은 둘째치고라도 다작을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느라 분주하다. 성적표도 나쁘지 않다. 반면 입대를 앞둔 연기자들도 드라마를 준비하며 공백 전 마지막 승부를 걸고 있다.

◇제대 후 눈도장 찍기
요즘 가장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전역 스타는 지성(31)이다. 지난해 6월 제대한 그의 컴백작인 MBC ‘뉴하트’가 수목안방극장 정상을 독주하고 있다. 특히 태왕사신기’ 후속작으로 당초에는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던 터라 지성의 성공에 연예관계자들이 더욱 큰 의미를 두고 있다.
‘뉴하트’와 같은 시간대에 방송하는 SBS불한당장혁은 상대적으로 성적이 초라하지만. 연기력만큼은 인정을 받고 있다. 또 지난해 제대 직후 곧바로 출연한 MBC가 성공했고. 1년에 드라마 한 편씩 출연하며 활동을 꾸준히 하며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박정철은 지난해 제대후 복귀작이었던 SBS ‘푸른 물고기’에서 오랜만에 드라마 나들이에 나선 고소영과 호흡을 맞추고도 성적이 저조해 울상을 지었지만. 곧이어 출연한 케이블TV 채널CGV의정조 암살미스터리 8일의 흥행으로 연착륙할 수 있었다. 또 다음달 7일부터는 tvN ‘쩐의 전쟁 The Original(디 오리지널)’의 주인공으로 낙점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 이전부터 활발한 활동으로도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인지시킬 수 있을 분위기다.
윤계상[/url]도 다음달 5일 MBC누구세요로 연기력을 재평가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 윤계상은 지난해 초 군제대 복귀작으로 선택했던 SBS ‘사랑에 미치다’가 흥행에 실패해 쓴 맛을 봤지만. 이미연과 주고받은 눈물연기만큼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녹였다. ‘누구세요’에서는 냉철한 캐릭터인 기업인의 몸 속에 어느 날 다정한 아버지가 빙의되는 연기를 하게 돼 1인2역의 연기로 자신의 연기지평을 넓히게 됐다. 또 윤계상은 최근 영화 ‘6년째 연애중’ 성공으로 ‘누구세요’에서 더욱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제대 스타의 컴백작으로 현재 가장 관심이 쏠리고 있는 드라마는 MBC 50부작에덴의 동쪽이다. 오는 5월쯤 방송할 전망인 ‘에덴의 동쪽’은 송승헌이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송승헌은 지난해 제대 직후 권상우와 함께 영화 ‘숙명’에 출연하고 다음달 개봉을 앞두고 있지만. 대중적인 인기의 바로미터 기능을 하고 있는 드라마 출연은 ‘에덴의 동쪽’이 처음이다.

◇입대전 ‘마지막 승부’
입대 전 마지막 ‘한방’을 노리는 연기자들도 있다. 대표적인 연기자로는 김래원. 조현재 (趙顯宰)등이 있다. 김래원은 오는 5월말 SBS ‘식객’의 주인공 성찬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려는 계획이다. 조현재는 당초 현재 방영중인 KBS2 ‘쾌도 홍길동’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주지훈 등이 출연료 문제로 하차하면서 함께 출연이 불발됐고. 현재 KBS ‘엄마 하나 아빠 셋’ 출연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조성경기자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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